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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젊은 1~2인 가구가 부동산 시장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중소형 임대 아파트들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공급되는 중소형 임대아파트들은 삶의 질을 높여주는 안락한 주거공간을 제공,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집에 머물며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아지면서 비용을 더 내더라도 입지와 설계가 우수한 집을 선택하려는 수요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런 가운데 송파구 방이동 내 프리미엄 중소형 민간임대아파트 ‘스카이 베르데 포레’가 등장해 화제다. 합리적인 조건과 우수한 설계, ‘강남행 역세권’ ‘공세권’ 등 탁월한 입지까지 갖춰 호평을 받고 있는 아파트다. 현재 방이동 민간임대주택 창립준비위원회에서 민간임대아파트 사업을 위한 발기인을 모집하고 있다.

방이초, 방이중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방산초와 방산고 등 명문학군을 품고 있어 자녀 교육 환경도 훌륭하다. 올림픽공원 도서관과 한국체육대학교도 인접한 거리다. 가까운 거리에 자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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