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 분양가로 10년 후 분양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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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확산을 시작한 코로나19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비용을 더 내더라도 입지와 설계가 탁월한 집을 찾고자 하는 수요자들이 크게 늘어난 상황이다. 이 같은 수요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최근 젊은 수요자들 사이에 합리적인 내 집 마련을 도와주는 중소형 임대아파트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 주변 환경도 경쟁력을 더한다. 쾌적한 생활이 기대되는 숲세권 아파트로, 올림픽공원이 도보 약 1분 거리에 있다. 공원 조망은 물론, 마치 앞마당처럼 공원을 이용할 있어 도심 속 힐링 라이프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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